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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쿠션_winter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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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빵떡쿠션_winter
소비자가 118,000원
판매가 31,000원
상품간략설명 겨울용 빵떡쿠션 커버만 주문가능하신 페이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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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위 , 셋탑박스 위 , 전기장판 위 , 집사 허벅지 ,이불 속, 집에서 조금이라도 따뜻한 장소! 공통점은요?  바로 겨울에 고양이가 올라가 있는 곳 이에요! 약간이라도 날씨가 쌀쌀해지면 고양이는 조금이라도 따듯한 곳을 귀신같이 찾아내 자리를 잡습니다. 왜 이렇게 고양이는 따뜻한 곳을 좋아할까요? 그 이유는 바로 고양이 체온 때문인데요  고양이의 평균체온은 사람보다 높은 39.2도 정도에요. 체온이 사람보다 높아서 그 만큼 추위를 더 많이 느낍니다.

그래서 추위를 많이 타는 고양이들을 위해 뜨끈한 방석을 준비해 줍니다. 빵떡쿠션 바닥면에는 핫팩을 넣을 수 있는 주머니가 있어요. 겨울에 외출 시 하루종일 보일러를 틀어 놓을 수도 없고, 썰렁한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게 될 고양이들에게  핫팩은 정말 꿀템이에요.  방석 바닥 쪽 핫팩 주머니에 따뜻함을 더해주세요.  냥이들이 뜨끈뜨끈 냥식빵을 구워줍니다.


우리냥이는 이불 속을 파고들어요

우리 고양이들 ,겨울에 집사가 덮은 이불을 가만히 들여다보고는 꼭 파고들어오죠? 빵떡쿠션 냥글루 커버는 그런 이불냥이들이 열광 하는 아이템이에요! 사용방법은 참 쉬워요. 와이어로 동굴입구를 만들어줍니다. 끝!  아주 간단하게   따듯한 냥글루가 완성되었습니다. 와이어로 입구가 고정 되어있지 않다면  아마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깔고 앉았을 거에요 .


와이어는 고양이들이 들어가기 좋도록 힘있게 입구쪽을 지탱해줘요.  좁게도 넓게도 만들 수 있답니다.


와이어로 이불동굴입구를 만들어주세요 . 고양이들이 들어 갈 때까지 손으로 들어주지 않아도OK!


집 안에서도 텐트를 치면 텐트 안 온도가 2~3도 높아 진다는거 다들 알고 계시죠?! 냥글루 커버는 고양이가 들어가고 싶은 이불 동굴의 느낌에  기를 좀 더 오래 유지해  안락하고 포근한 잠자리를 만들어 줍니다.


 얼마나 좋으면 촬영내내 잠만 쿨쿨


잠을 많이 자는 고양이에게는 편안하고 쉴 만한 잠자리가 꼭 필요합니다.

우리 고양이들 태생이 공주인지? 잠자는 숲속의 공주보다 더 많이 자는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잠꾸러기입니다.야생에서 사냥을 위해 폭발적인 에너지를 써야하는 고양이과 동물들은 에너지를 비축하기 위해 몸을 숨길 수 있는 곳이나  안정감이 느껴지는 곳에서  잠을 잡니다. 잠을 너무 많이 자서 걱정이 될 때도 있는데요.

사실 고양이의 평균 수면시간은 13~15시간정도로 하루의 절반 정도는 잠을 잡니다 (부럽습니다.) 묘생전체를 놓고 본다면 2/3는 잠자면서 보낸다고 봐야겠어요. 수면의 질은 사람이나 고양이나  정말 중요합니다. 충분하고 질 좋은 수면을 취하지 못할 경우 건강에 바로 영향을 미치는 면역력저하, 스트레스등이 발생 할 수 있어요.



제 아무리 금테 두른 방석이라도 고양이가 안 쓴다면 그것 처럼 슬픈 일이 또 있을까요?

인터넷에서 보셨나요?고양이 쉽게 가두는법!  캣 서클 현상이란 고양이가 원안에 들어가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끈이나 테이프 , 전선으로 심지어 그냥 펜으로 원을 그려도 고양이는 홀린 듯 스스로 원안에 들어갑니다. 고양이들은 원 안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따뜻함을 떠올린다고 합니다. 빵떡쿠션은 고양이들이 안락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동그란 모양으로 제작했어요편안함을 느낀 고양이는 자석에 이끌리듯 어느새 동그란 방석 안으로 소환됩니다.


  • 기분좋은 푹신함

동그란 테두리에는 마이크로 화이바 솜이 들어있어요. 무조건 솜을 빵빵하게 채운 일반 방석들과 달라요. 고양이의 살은 사람이나 개와 다르게 단단하지 않아서  고양이의 말랑말랑한  몸으로 기대었을때  기분좋게 스르륵 감싸주도록 80%정도만 솜을 채웠어요.  손으로 눌러보시면 말랑말랑 탄탄한 느낌? 솜 사이를 채운 기분좋은 공기층의 느낌이 느껴진답니다 



고양이의 체중으로 기댔을때 포근하게 감싸주는 탄성이에요


  • 고양이 맞춤형 디자인

양이들이 쉴 때 취하는 자세를 잘 관찰해 보면, 주로 몸을 약간 동글게 말아 옆으로 눕는 자세로 쉬곤합니다. 이때 등쪽을 감싸주듯 받쳐주는 빵떡쿠션은 아이들이 편하게 기댈 수 있는 좋은 쿠션이 되어줍니다.

고양이들은 잘 때 식빵자세에서 턱을 괴거나 옆으로 앉아 머리를 기대는데요. 집사 허벅지나 옆구리에 등을 대고 붙어자거나,  팔 베게를 하고 자기도 하고  머리맡에 올라와 목에 턱을 괴는 아이들도있어요. 따뜻해서 좋은데 숨막힐 때도..ㅋㅋ

 빵떡쿠션은 가운데가 낮은 해먹 스타일이고 테두리는 바닥과  약 7~10cm 정도 높이에 차이가 있는데요 이게 바로 핵 포인트 입니다.  빵떡쿠션의 내부 원의 사이즈는 보통 고양이들의 몸길이에 맞게 설계되어(약50~60cm) 냥모나이트 하기에 좋도록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턱을 괴거나 베거나 머리를 기대기에 딱 좋은 높이에요.


  • 빵떡쿠션의 숨은 기능 킬링파트 : 해먹!

해먹은 고양이들이 잘 사용하는 아이템 중의 하나인데요. 빵떡쿠션 가운데 원 안에는 다른 일반적인 방석들에 있는 빵빵하게 채운 솜이 없어요. 대신 가운데 부분은 해먹 처럼 살짝 떠 있는데요. 빵떡쿠션안에 고양이가 들어와 앉으면 적당한 텐션이 가해져 해먹처럼 몸을 감싸주면서 받쳐주게 된답니다.

 가운데는 해먹처럼 사용 할 수있어요

많은 테스트를 거치면서 관찰해보니 아이들이 이 기능을  진짜 좋아하더라고요! 사실 요게 킬링파트에요. 테스트 버전에서는, 그래도 조금이라도 폭신한게 낫지 않을까 싶어 가운데 솜을 채웠다가 외면당했고요. 가운데 별도로 동그란 방석도 넣었는데 역시 마찬가지였어요. 얇게 솜을 숨겨서 넣은 샘플마저 어떻게 알았는지 들어가지 않더라고요. ㅠㅠ


그렇지만 해먹느낌의 방석에는 정말 1의 망설임도 없이 자리를 잡고 그루밍(잘준비)을 해줍니다.

 동그랗게 말아진 등을 쿠션이 감싸주고 머리는 폭신하게 기댈 수 있고 

몸은 해먹이 지탱해주니까 포근한 느낌이 배가 됩니다.

 이제 스르륵 눈이 자동으로 감기게 될거에요.


나 왜이러지 ? 눈이 자꾸 감겨요.


  • 분리형 커버로 세탁도 털 제거도 너무나 쉬워요!

고양이가 사용하는 제품은 털이 붙고, 헤어볼을 토하거나 오줌을 싸는 등 세탁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기존의 일체형 방석의 경우 세탁도 어렵고 건조도 너무너무 오래 걸렸었죠. 털 떼는 것도 어려운데 세탁해도 솜 까지 무겁고 잘 마르지 않아  냄새까지 나서 그냥 버린 경험도 있으실 거에요. 털 제거와 세탁이 쉬우려면  커버와 솜이 분리되어야 하는데요. 빵떡쿠션은 커버 분리형의 제품으로 무엇보다 세탁과 관리가 정말 쉽습니다!  항상 깨끗하게  사용 할 수 있어요.

커버에있는 지퍼를 열어서 솜과 분리가능해요

빵떡쿠션의 겨울용 커버로 사용한 누빔패드 면100%에 피그먼트 염색한 제품이에요. 빵떡쿠션의 커버는 신생아들 이불에도 사용되는 누빔면 패드인데요. 누빔소재는 특히 보온에 탁월하고 워싱된 면은  털이나 먼지 오염관리가 수월합니다. 보온의 기능에 쉬운 오염 관리까지 1석2조입니다.

방석에 붙은 털은 그냥 고무장갑으로 쓱쓱~! 돌돌이로 마무리! 정말 쉬워요

마이크로화이바 솜으로 더 편하게, 더 쉽게

구름솜,방울솜,저데니아솜,목화솜등 솜은 종류도 참 다양한데요.  빵떡쿠션은 OEKO-TEX 유럽 친환경인증을 받은 도레이케미칼사의 마이크로화이바를 사용해 100% 국내제작 합니다. 마이크로화이바는 해충으로 부터 자유롭고 세탁이 쉬운데다 기분좋은 폭신함까지 갖춘 최상의 소재입니다. 쿠션의 꿀잠과 편안함을 책임져 줄 솜은 정말 중요한테요. 마이크로 화이바 솜은 뛰어난 탄력성과 복원력으로 어떠한 자세에서도 편안하게 몸을 받쳐줘서 편안하게 쉴 수 있어요.



  • 내 취향껏, 쉬운 스타일링

고양이를 위한 용품들, 작지도 않은데 잘 보이는데 두게 됩니다. 그래서 색상 만큼은 집사취향으로 골라주세요. 화이트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는 아이보리 모던한 느낌의 그레이, 사랑스러움이 퐁퐁퐁 핑크까지 취향대로 골라주시면 됩니다.

자연염색 기법으로 은은한 톤의 3가지 컬러는 어디에 두어도 튀지 않고 잘 어울릴거에요. 그래도 인테리어의 완성은 고양이라는 말이  있죠? 빵떡쿠션에서 냥이들은 2배 더 사랑스럽습니다 .

추후 커버는 동일한 사이즈, 다른 디자인으로 호환이 가능합니다. 커버만 변경해도 기분전환, 인테리어 바꾼듯한 기분이 들어요. 사계절용 ,여름용 커버만 변경해서 4계절 사용 하실 수 있어요.




그 밖의 #빵떡쿠션 궁금한점!

#우리애들은 방석 안써요.. 진짜 고양이들이 잘 쓸까요?

걱정마세용 (안 써본 고양이는 있어도 한 번 쓴 고양이는 없다고 합니다.허허) 방석맛집 모모제리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빵떡쿠션은 고양이들의 진짜 사용 후기로 입소문이 난 제품이에요.


기존의 빵떡쿠션에 많은 집사님들이  미친기호성을 인정해주셨어요. 저희 집 삼냥이들도 낮잠은 주로 빵떡쿠션에서 잘  정도입니다. 와디즈에 선보이는 겨울용 빵떡쿠션은 기존제품의 장점에 기능을 더 추가해서 업그레이드 해서 최초로 선보입니다. 서포터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려요.

#왜 강아지 고양이 겸용방석이 아닌가요?

고양이용품들은 수직생활에 포인트가 맞춰져 있어 많은 고양이용품 브랜드들이 캣폴이나 캣타워, 스크래쳐위주의 하우스 겸용제품등을 주력하여 제품을 선보였었어요. 반면 수평생활을 주로 하는 강아지의 경우 많은 브랜드들에서 플로어 베이스의 하우스나 방석을 정말  많이 선보였었는데요. 그런 제품들을 우리집 고양이를 위해 사용해보니 일단은 아이들이 잘 사용해 주지도 않더라구요.

주로 강아지용으로 제작되면서 "고양이 겸용"이라는 표시만 되어있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점이 빵떡쿠션을 제작한 가장 결정적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고양이와 강아지는 방석을 사용하는 방식도, 선호하는 자리도 , 신체 구조도, 쉬는 자세도 , 심지어 좋아하는 소재도 모두 다릅니다. 그렇게 찾아보니 정말 고양이만을 위한 디자인의 방석은 드물었어요. 그래서 빵떡쿠션을 제작하게 되었어요.

빵떡쿠션은 몇 가지의 작은 차이 

고양이가 더 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 

고양이만의 맞춤 방석이에요.


#기존에 원형방석들은 많은데 빵떡쿠션은 뭐가 다른가요?

타 브랜드들의 원형방석은 가운데 솜이 단단할 정도로 빵빵하게 들어가있어요. 가운데 보조 방석이 없는 디자인의 경우 높낮이 없이 평평한 원형모양이에요. 솜하고 커버가 일체형인 방석은 세탁도 건조도 어렵고요. 주로 대자?로 엎어지거나 옆으로 그대로 누워버리는 개의 경우는 바닥이 편평한 스타일이 더 편하겠지만 고양이는 개들보다 등 길이가 길고 유연해요.주로 식빵자세로 앉거나 동그랗게 몸을 말아서 옆으로 눕는 자세 때문에 평평한 구조의 방석에서는 그 다지 편하게 자세를 취하기가 어렵더라고요.

#빵떡쿠션 촬영내내 잠만 자던 잠꾸러기 삼냥이들 ... 정말 빵떡쿠션이 좋긴한가봐요

빵떡쿠션은 가운데 솜이 없는 해먹스타일로 높낮이가 달라서 고양이가 편하게 자세를 취할 수 있는 디자인이에요. 솜은 고양이 체중으로 기댔을 때 기분좋게 스르륵 감싸지도록 충전도를 조절했고요 무조건 큰 사이즈도 고양이에겐 마이너스요인입니다. 을 넣었을때 적당하게 맞아야 고양이들이 선호한답니다. 똑같은 원형방석이어도 빵떡쿠션은 이런 몇 가지의 작은 차이로 고양이의 맘을 사로잡을 수 있었습니다.


#극세사나 털 원단이 더 따뜻하고 좋지 않을까요?

털이 긴 원단이나 뽀글뽀글한 원단은 사이사이 털이 박히거나 정전기로 먼지가 많이 묻어나고 건조한 겨울엔 아이들과 마찰로 정전기도 자주 발생해요. 많은 반려인들이 패브릭으로 된 용품 사용시 고민하는것은 세탁 ,먼지 ,털관리 일거에요사실 고양이들은 발톱을 갈고 싶어지는 카페트나 캔버스소재, 소파천 같은 까칠한 소재를 선호합니다.

기존에는 털이 길어 나풀나풀한 원단이나 뽀끌뽀글한 원단, 극세사등으로 만든 방석이 많이 있었는데요. 발톱이 걸리기도 하고 털을  떼내기도 힘들고  먼지도 많이 나고 정전기도 심하더라고요. 빵떡쿠션 겨울커버는 아기들 이불에 주로 사용하는 면100%누빔처리에 피그먼트염색 (자연염색)한 제품이에요. 알러지를 예방하고 털이나 먼지 관리도 쉬워요. 래도 역시 겨울은 보온이 중요해서 솜을 누빔처리하여 따뜻한 공기를 품어 줄  포근한 소재를 골랐어요. 극세사 원단에 비해, 면은 털도 많이 붙지 않고 털을 떼어내기도 훨씬 수월합니. 오염시 커버와 솜은 분리해서 세탁이 가능하고 한 번에 망에 넣어서 세탁도 가능해요. 누빔패드에 장점에 포근함과 쉬운 관리를 더했어요.


이런 고양이가 집에 있다면 빵떡쿠션을 잘 살펴보세요. 아마도 찰떡같이 잘 사용해 줄거에요. 방석유목민집사님들! 이제 빵떡쿠션에 정착하세요. 자신있게 추천 드립니다!

1.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고양이 관찰과 스토킹이 취미인 모모제리 대표 임아영입니다. 반려하는 고양이의 장난감을 하나 둘 만들어주다 모모제리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우연히 아기가 사용하는 방석을 반려하는 세 마리의 고양이들이 잘 사용하는 것을 보고 빵떡쿠션을 제작하게 되었어요.이제는 육아육묘를 하며 행복이 두 배가 된 10년차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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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만족 네이버 **** 2020-01-20 6 5점
5 만족 네이버 **** 2020-01-20 4 5점
4 만족 네이버 **** 2020-01-17 18 5점
3 만족 네이버 **** 2020-01-15 33 5점
2 빵떡쿠션과 냥글루 티슈**** 2020-01-14 45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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